당신의 지난 일주일이 궁금해지는 시간입니다, morakons. ('morakons’라는 이름이 조금 더 친숙해졌다면… 저만 그런 거 아니죠? )
지난주 저의 ‘행복 씨앗’ 중 하나는 밀도식빵 먹기였어요. 며칠을 아껴 먹던 식빵을 오늘 아침 마지막 조각까지 맛있게 마무리했답니다 ㅎㅎ 작은 실천이지만, 참 분명한! 행복이었어요.
1편에서는 뇌의 생존 본능, 불행과 행복의 차이,
그리고 작은 실천을 통한 행복 추구에 대해 다뤘는데요,
2편에서는
(a.) 내가 어떤 방식으로 행복을 느끼는 사람인지,
(b.) 또 어떤 부분을 더 키워가야 할지를 스스로 진단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거예요.
왜 어떤 사람은 감사 일기만 써도 행복해지는 반면, 어떤 사람은 아무리 좋은 일을 해도 무기력할지에 대한 답을 이번 글의 마지막에서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쉘 위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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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