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자꾸 불행할까? 'PERMA'로 답을 찾았다

by fromsallytoyou

당신의 지난 일주일이 궁금해지는 시간입니다, morakons. ('morakons’라는 이름이 조금 더 친숙해졌다면… 저만 그런 거 아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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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저의 ‘행복 씨앗’ 중 하나는 밀도식빵 먹기였어요. 며칠을 아껴 먹던 식빵을 오늘 아침 마지막 조각까지 맛있게 마무리했답니다 ㅎㅎ 작은 실천이지만, 참 분명한! 행복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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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는 뇌의 생존 본능, 불행과 행복의 차이,

그리고 작은 실천을 통한 행복 추구에 대해 다뤘는데요,


2편에서는

(a.) 내가 어떤 방식으로 행복을 느끼는 사람인지,

(b.) 또 어떤 부분을 더 키워가야 할지를 스스로 진단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거예요.



왜 어떤 사람은 감사 일기만 써도 행복해지는 반면, 어떤 사람은 아무리 좋은 일을 해도 무기력할지에 대한 답을 이번 글의 마지막에서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쉘 위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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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읽기)

https://maily.so/morakon/posts/2qzplqjwr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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