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패션, 쇼핑, 리테일, 마케팅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참고>
* [아듀 2021] 덩치 커진 이커머스…내년 키워드도 기업공개 - MTN뉴스
* 유통의 변신은 무죄…이커머스가 불러온 '경계 허물기' - 메트로신문
산업부가 2016년 온라인 유통업체를 조사에 포함시킨 이후 온라인 매출이 오프라인을 앞선 것은 이번이 처음. 온라인 유통업체 매출 비중은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며 급증. 22년 유통家 '물류·배송 전쟁' 격화.
쇼핑라이브를 진행한 스마트스토어들의 매출은 쇼핑라이브를 진행하지 않은 스토어와 비교해 판매량은 평균 49%, 매출은 48% 늘었다. 쇼핑라이브를 진행하는 스토어들은 쇼핑라이브 전후로 스토어찜과 소식받기 지표(128%), 방문자수(47%) 지표도 모두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보복소비로 패션, 뷰티, 여행 상품 카테고리가 높은 신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늘어난 온라인 쇼핑 수요를 겨냥해 이커머스 업계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배송 인프라를 강화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SSG닷컴은 올해 이커머스 주요 키워드로 보복소비, 콘텐츠, 인프라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쿠팡 등 대규모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한 납품업체의 16%가 판매대금을 제때 받지 못했다고 응답하는 등 온라인 유통 분야에서의 불공정거래가 확대된 것으로 조사됐다. 공정위 조사에 따르면 쿠팡, 카카오선물하기, 마켓컬리, SSG 등 유통업체는 높은 비율로 불공정 행위를 경험했다고 응답했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전 세계적으로 동네 중심의 플랫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하이퍼로컬' 서비스는 커뮤니티 기능과 정보 공유, 중고 거래, 지역광고 등이 결합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미국 ‘넥스트도어’, 한국 '당근마켓' 등이 성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메타, 구글, 네이버 등도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참고>
* 당근마켓 비즈프로필, 출시 11개월만 이용 횟수 누적 2억건 돌파 - 아이뉴스24
틱톡은 기존 바이럴 푸드 비디오 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방안으로 음식 배달 서비스인 ‘틱톡 키친’을 오픈한다. 틱톡 키친은 우선 미국 내 300여 개 음식점에 입점하고 내년 말까지 1,000개로 확대 편성될 계획이다.
스타벅스코리아, 법인명 'SCK컴퍼니'로…스타벅스 브랜드는 유지 - 연합뉴스
최근 주주구성 변경에 따른 후속 조처. 브랜드와 매장 로고, 운영방식은 그대로 유지
'아트'에 투자하는 신세계…VIP 넘어 2030까지 끌어들인다 - 아시아경제
미술품 경매사 서울옥션에 약 280억원에 투자. 성장이 유망한 미술품 시장 진출을 준비. 안정적인 상품 소싱과 차별화된 아트 비즈니스위해...
쿠팡, 와우멤버십 월 4천990원으로 변경 - 아시아경제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기존 2천900에서 4천990원으로 변경
BTS 요구에 1.2배 비빔면 출시…'모디슈머 마케팅' 뜬다 - TV조선
MZ세대의 소비 취향을 곧바로 신제품 개발이나 브랜드 확장에 반영. 소비자들 시장 참여시대.
네이버 쇼핑 "야후재팬과 강한 협력 모델 구축"…대만·스페인도 진출 - 매일경제
네이버 세계 진출 시금석,. 일본 스마트스토어 전략 나와. 야후서 검색·주문·결제 한번에...라인까지 합쳐 일본시장 공략. 글로벌 표준 플랫폼 개발해, 새해엔 해외시장 추가진출
카카오 ‘지그재그’, 올 거래액 1조원 달성 전망 - 어패널뉴스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한 수치다. 누적 거래액은 지난 8월 이미 3조를 넘어서...
뉴스핌 - 네이버·토스·카카오 '마이데이터' 본격 출시
은행들이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점으로 내세운 반면, 핀테크사들은 은행에 비해 정교한 소비내역 분석을 최대 장점
행복한 한 주 마무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