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추, 양배추 다른거였어요?

채소, 과일과 친해지기

by 양수리 감성돈

양상추, 양배추 다른거였어요?


매번 샐러드를 구입해서 먹다가,

집에서 직접 샐러드를 만들어서 소분해 먹고자 했다.

양배추를 구입해서 지금 직접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는데,

내가 느끼던 샐러드는 식감이 부드럽고, 얇은데,

이건 딱딱하고, 매콤하고.

알고보니 내가 먹던 건 양상추, 내가 산 건 양배추.

먹다가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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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감성돈의 채식과 친해지기. 잘 되고 있는건가.

양배추는 아삭이 고추, 오이 고추보다 맵고, 단단한 느낌이였다.

얼마전에 미니 양배추도 구입했다.

샐러드나, 가니쉬, 구이용 채소로 어울린다고 해서, 일단 본연의 맛을 느끼고 싶어서 생으로 먹었다. 맙소사. 또 내가 원했던 식감과 맛이 아니다. 고민중이다. 어떻게 먹어야 내 입맛에 맞게 먹을 수 있을지 말이다. 도전!!!!


최근에 그린피스에서 보낸 새해 메시지를 올려본다.

유쾌함과 재미,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잘 전달한 것 같은 이미지라서 난 감탄사를 연발했다. 육류, 생선, 유제품 및 달걀을 완전히 끊는 것은 어렵지만,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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