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게 생각보다 너무 많다!
저는 이틀뒤에 퇴사를 하고
그림작가로서의 한 발걸음을 시작합니다
많은 준비를 생각했다고 했지만!
아직
정리해야 할 것도 해야 하는 것도
체크해야 하는 것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원래는 해야 하는 일이고
여태 잊고 안 해왔던 것들을
하나둘씩 하는 중인데
좀 많네요.. 하하
시간이 많이 걸리고
하면 할수록 계속 늘어가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꼭 하고 싶은 일이라
해야 하는 일이 많더라도
긍정적인 스트레스라고 해야 할까요
하나둘씩 계속하다 보니
정리되는 느낌이라서
이상하게 기분은 좋습니다
다음 주부터 작가활동시작인데
그냥 해야지..라고 생각 중입니다
그래, 하루하루 꾸준히 정리하고
그리고, 움직이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