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크리스마스!
안녕하세요 그림작가 갈배입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글을 쓰고 갑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네요
(아 날짜 지났지..)
오늘은 저는 아주 평범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는동생과 간단하게 점심먹고
그림그리고...그림그리고..
끝났네요 하하
클립에 올린 글들이
가끔 알고리즘터지면 참 좋더라구요
알고리즘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이제는 신경안쓰고 올릴까합니다!
아는동생과 함께간 비래옥
최근에 간 음식점중
가장 푸짐하고 알차게 먹었습니다
대전 선화동에 있습니다
전자기기를 좋아하는 동생을따라
프리스비?
은행동에 있는 애플전자제품
파는곳에 가봅니다
솔직히 저는 전자제품을 잘 몰라서
구경만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비싸더군요..600만원)
이런 깔끔한 공간을보니
갑자기, 문득
내 작업실 하나 이렇게
장만하면 너무 좋을거같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갑자기 든 생각이지만
넓고 쾌적하고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채운
작업실을 가진다..
너무 낭만있을거같더라구요
내년에 그림많이 팔아서
도전해보고싶습니다
이야기가 어디로 새는진 모르겠지만
이렇게 쓴 글도 돌아보면
추억이 되더라구요
결론은,
작업실 가지고싶다 + 메리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