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서 내일 쓸까하다, 지금 쓰는 글

메리크리스마스!

by 갈배작가galbaee

안녕하세요 그림작가 갈배입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글을 쓰고 갑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네요

(아 날짜 지났지..)

오늘은 저는 아주 평범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900%EF%BC%BF20251225%EF%BC%BF034150.jpg?type=w1 그림 액자정리!

아는동생과 간단하게 점심먹고

그림그리고...그림그리고..

끝났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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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에 올린 글들이

가끔 알고리즘터지면 참 좋더라구요

알고리즘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이제는 신경안쓰고 올릴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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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동생과 함께간 비래옥

최근에 간 음식점중

가장 푸짐하고 알차게 먹었습니다


대전 선화동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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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를 좋아하는 동생을따라

프리스비?

은행동에 있는 애플전자제품

파는곳에 가봅니다


솔직히 저는 전자제품을 잘 몰라서

구경만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비싸더군요..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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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깔끔한 공간을보니

갑자기, 문득

내 작업실 하나 이렇게

장만하면 너무 좋을거같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갑자기 든 생각이지만

넓고 쾌적하고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채운

작업실을 가진다..

너무 낭만있을거같더라구요


내년에 그림많이 팔아서

도전해보고싶습니다


이야기가 어디로 새는진 모르겠지만

이렇게 쓴 글도 돌아보면

추억이 되더라구요


결론은,

작업실 가지고싶다 +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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