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이폰14 프로를 중고로 저렴하게, 안전하게 사는 방법과 2025년 6월 기준 시세 정보까지 정리해드릴게요.
일반적으로 128GB 기준 A급 실사용 제품은 약 75만~80만원대에서 거래되고 있어요.
256GB 모델은 85~90만원대,
배터리 성능이 85% 이상이고 생활 기스가 적은 제품은 좀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합니다.
미개봉, 미사용, 리퍼 미지급 제품은 90만원 이상도 충분히 나옵니다.
반대로 생활 기스 많거나 배터리 80% 이하인 제품은 60만원대 후반까지도 떨어집니다.
1. 당근마켓, 번개장터 알림 설정하기
“아이폰14 프로”로 알림을 걸어두면 매물 뜨자마자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동네 직거래가 가능하다면 상태 확인 + 가격 흥정까지 유리합니다.
2. 세티즌 활용하기
세티즌은 스마트폰 전문 중고 사이트라 비교적 시세가 투명하고 판매자 정보도 신뢰도 높아요.
배터리 성능, 잔상 여부, 수리 내역 등 상세히 공개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초보자도 접근하기 좋습니다.
3. 배터리 성능 꼭 확인하기
아이폰은 배터리 교체 비용이 만만치 않아요.
설정 > 배터리 > 배터리 성능 상태에서 85% 이상이면 괜찮은 상태고,
90% 이상이면 거의 새 제품급으로 보셔도 됩니다.
4. 애플케어 여부 체크
간혹 애플케어 플러스가 남아 있는 중고도 있어요.
애플 공식 무상수리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가성비 훨씬 좋아집니다.
설정 > 일반 > 정보에서 보증 상태를 확인하면 됩니다.
요즘 사기꾼들도 점점 더 교묘해지고 있어서, 아래 몇 가지는 꼭 기억해두세요!
1. 모델번호로 리퍼폰 여부 확인
설정 > 일반 > 정보 > 모델번호를 보면
‘M’으로 시작: 정상 구매
‘F’로 시작: 리퍼폰
‘N’으로 시작: 교환 리퍼
→ 되도록 ‘M’으로 시작하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2. 아이클라우드 잠금 해제 확인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나의 iPhone 찾기’가 꺼져 있고, 초기화가 가능한지 꼭 확인하세요.
잠금된 기기는 사실상 쓸 수 없습니다.
3. 안전결제 활용
직거래가 어렵다면 무조건 안전결제(번개페이, 네이버페이 등) 이용하세요.
“택배 선입금”은 절대 하지 마세요.
아이폰14 프로 128, 256, 아이폰14 프로 맥스 등 꿀팁 입니다.
‘나의 아이폰 찾기’ 꺼짐 + 공장초기화 가능
생활 기스 거의 없음
애플케어 or 구매일 명확한 제품
세티즌이나 번개장터에서 후기 많은 판매자
아이폰14 프로는 여전히 퍼포먼스나 디자인 면에서 충분히 좋은 제품입니다.
굳이 아이폰15 이상의 고가 모델을 살 필요 없이,
중고로 상태 좋은 아이폰14 프로만 잘 골라도 가성비 최고!
믿을 만한 거래처를 찾고, 배터리와 잠금 여부만 잘 체크하면
지금이 딱 좋은 타이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