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어진지 20년 혹은 30년이 되어갈수록 노후도가 심해지는 아파트나 건축물의 경우, 아니면 지어진지 얼마 되지 않은 신축 건물이나 아파트일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인터넷 단자함이 따로 존재하고 있는곳이라면 걱정을 많이 덜어내고 인터넷 담당하는 사람들이나 가입자분이 유선으로 인터넷을 사용하기위한 방법과 동선을 파악하고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는 상황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 단자함이 있지 않은곳 이라면 애시당초 얘기가 달라집니다. 건물 상황에 따라서 회선이 들어가는곳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인테리어 담당자의 통찰과 전기배선관련 실무자의 안목이 필요합니다. 보통 인터넷 연결에 필요한 자재도 고객분들과의 상의를 통해 자재를 직접 구입하고 공사가 이루워줘야 하는 부분인데 무작정 통신사에 떠밀듯 요청하면 현장 엔지니어의 고충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보통 지역 담당의 건축물에 특징을 알고있어고 별도의 어떤 특수한 사항은 상호간에 소통으로 얘기해야하는 점에서 안내할수 있도록 노력한다는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업무속에 시간을 만들어 방문도 또 다른 하나의 업무라는걸 말입니다.
내집 예쁘게 인테리어하고 꾸몄는데,
선이 들어올 자리에 벽지 시공이 되어있으면 곤란하던 경우가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듯한 느낌적인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