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0
시간 끌다 보면 상황이 바뀔 것 같지만지금은 시간이 너무 무거워 졌습니다.무거워도 끌 수 있었던 그 시절의 그 힘이 그리워도이제는 그 때로 돌아갈 수 없어요.안되는 건 안되는 거라고요.#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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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그림 1글 취미로운 생활 soft ex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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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회사원 입니다. 글쓰고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합니다. 책을 또 내보고 싶어 매일 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