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람입니다.
다음 주면 날씨가 풀려 곧 봄이 올 듯하네요.
오늘 이렇게 공지를 올리게 된 이유는
브런치북 <시급 인생3>를 발행 소식을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기존 매거진에 있던 <21화-사수 없이 일하는 신입사원을 위한 안내서>에서
<outro-잔잔하게 미쳐가는 중입니다>까지
총 11편의 원고는 브런치북 <시급 인생3>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글이 사라졌다고 놀라지 마시고 아래 브런치북 주소로 찾아와 주세요 :-D
[브런치북 주소]
https://brunch.co.kr/brunchbook/wage-life-3
https://brunch.co.kr/brunchbook/wage-life-2
https://brunch.co.kr/brunchbook/wage-life-garam
이로써 햇수로 3년간 연재해 온 <시급 인생> 프로젝트는 끝났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직장 생활에 관한 다른 기획이 될 수도, 그동안 쉬었던 영화 편지가 될 수도, 혹은 새로운 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정해진 건 없지만 더 읽고 보고 느끼며 더욱 단단해진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