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tta Sarfaty
잘 견디고 있다.
잘 견뎌내야 한다.
얼굴을 가리고 괴로워했던 날들
얼마나 많았는지.
그래도 잘 견디고 살아야 하고
잘 견뎌냈다.
Body Works II, 1976 - 33 x 48 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