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아침 햇살에 나무들

André Derain

by 일뤼미나시옹


내 눈과 심성과 발바닥과 감각과 말과 생각 관념까지 모두 숲으로 가져와 나무 앞에서 무화시킨다.



André Derain 1880-1954 Paris

Arbres dans la lumière du matin

Musée Wien Albert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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