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e Čermínová, dite Toyen (1902-1980) 마리에 체르미노바 토옌
"Printemps" (1925)
Musée d'Art moderne de Paris
"생명력과 지속성이 있는 작품을 제작했다고 단연코 확신하는 사람은 이제 오직 예찬을 받을 일만이 있고 그 자신 영광 위에 우뚝 서 있음을 느끼고 있다. 왜냐하면 그는 창조자기이 때문이며, 그 자신이 그 점을 알고 있기 때문이며, 또 그가 느끼는 기쁨은 숭고한 기쁨이기 때문이다." <베르그송>
"Au Nord" 북쪽
한 때 '나무의 북쪽' 에 대해 천착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