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berto Boccioni - Museo del 900 - Stati d'animo (I) - (71 x 96 cm)
결여된 공백. 타자는 언제나 욕구로서 나타나지만 실재적 소망을 완벽하게 채울 수 없다. 이 빈 공백은 언제나 항상 다른 것으로 채우려고 한다. 이 공허의 관계망은 바로 사람과 사람과 사람의 관계이다. 이 상징계의 세계에서 우리는 표류하기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