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 알베르티나 미술관
우리는 실재를 손에 넣을 수 없지만 그렇다고 그것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실재를 피하는 유일한 길은 바로 그것의 자명한 부조리를 통해 자신의 불가능성을 육화하는 순수한 메타언어의 발화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 지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