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의 질감

Henri Martin (1860-1943)

by 일뤼미나시옹

Autoportrait

자화상


La Faneuse

건초 만드는 사람


Profil de jeune femme

젊은 여인의 옆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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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질감이 느껴지지 않는

얼굴이 어디 있으랴.


일상의

잔여

안에서

질감 가득한 얼굴은

얼마나 많은지.


삶의 희열을

바라보는 것과 사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