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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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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
Dec 19. 2021
자정이 넘는 걸 보고
잠자리에 누웠다.
구강호흡 방지 테이프를 붙이고.
뒤척이는 나를 느끼며
눈이 떠졌다.
개운했다.
노트북을 켰다.
기분 좋은 새벽, 열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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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
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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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아름답게 그리워질 [지금, 여기, 언제나 오늘]에서 1일 1여행 중에 설렘을 찾아 읽고 쓰고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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