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25년 무사고 운전의 비결
by
정원에
Apr 21. 2023
그때마다 나의 앞, 뒤, 옆에서 그리고 마주 보며 부드럽게 손짓해 준 당신 덕입니다. 다 당신 덕입니다.
keyword
길거리
운전
안전
17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정원에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아름답게 그리워질 [지금, 여기, 언제나 오늘]에서 1일 1여행 중에 설렘을 찾아 읽고 쓰고 달립니다.
구독자
343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작가의 이전글
좋은 기억으로 달래 봄
수학왕의 몰락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