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옥 강사님 강연 중...
예의가 없는 사랑이 가장 폭력적이다.
소통의 다리가 좋아야 자주 건너고 싶다.
좋은 관계는 목적이 없어도 계속 이어가고 싶다.
맞는 말이라도 기분 나쁘게 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