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작은 준비가 내일의 자유가 된다

by 은서아빠

월급이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면,
당신의 삶은 얼마나 버틸 수 있는가?

많은 사람이 이 질문 앞에서 잠시 말을 잃는다.


우리는 안정적인 급여와 정해진 루틴 속에서
직장이 전부인 듯 살아간다.
하지만 그 울타리는 나를 지켜주는 동시에,
때론 나를 가두는 덫이 되기도 한다.


회사를 다니면서도 자기 계발에 투자하고,
퇴근 후 부업이나 투자, 새로운 기술 습득에 힘쓴 사람들은 다르다.
회사 밖 세상을 미리 경험하고, 살아남을 방법을 준비한다면

그들에게 퇴직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고
불안이 아닌 설렘으로 다가온다.


회사는 삶의 일부일 뿐,
퇴근 후 시간은 오롯이 나를 위한 준비에 써야 한다.
그 준비가 쌓일수록 우리는 회사 안에서 뿐 아니라
회사 밖에서도 빛나는 사람이 된다.


언젠가 직장을 떠날 그날,
세상은 낯선 곳이 아니라, 기다리던 무대가 되기를.
오늘 단 30분이라도, 나를 위한 준비를 지금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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