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옷가게 직원의 실수에 폭력으로 갑질했던
주한 벨기에 대사 부인 쑤에치우 시앙.
이번엔 환경미화원이 공원 벤치에서 폰을 주워
누구 것인지 주변을 둘러보고 있는데
휴지를 얼굴에 던지기도 했고,
미화원이 빗질하다가 자기를 좀 스쳤다고
그의 도시락을 발로 차버리고 뺨을 때렸다.
대한민국 외교부는 이번에는 어물쩍 넘어가지 말라.
국민들의 상식에 비추어 볼 때 시앙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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