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미완성
by
한성호
Jan 21. 2026
1985년의 가수 이진관도
2026년의 재판장 이진관도
함께 부릅니다.
"인생은 미완성~ 쓰다가 마는 편지~
그래도 우리는~ 곱게 써가야 해~"
작가의 이전글
새해인사
인성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