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미완성

by 한성호
한덕수23년.jpg

1985년의 가수 이진관도

2026년의 재판장 이진관도

함께 부릅니다.



"인생은 미완성~ 쓰다가 마는 편지~

그래도 우리는~ 곱게 써가야 해~"

작가의 이전글새해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