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사업에서의 마케팅은 생각보다 훨씬 중요했다.

기술자와 마케팅

by 똑지

내 경력의 절반이란 기간동안 스타트업에 몸담았다.

여러 회사를 다니며 CTO라는 명함을 썼고,


창업 안하냐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골드러시에 청바지를 파는 상인이 되고 싶다는 답변을 하기도 수백번.

그러나 결국 내가 직접 해내야 한다는 생각에 무작정 창업을 했다.


아무것도 몰랐다. 안다고 생각했지만, 아무것도 몰랐던 것이었다.

막상 혼자서 모든 업무를 진행해보니, 중요하지 않은 일이 없었다.


심지어 내가 가장 자신있는 서비스 개발에서도 헛점이 보였다.

그 중 가장 큰 문제는 마케팅이었는데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영역의 능력이었다.


꾸역꾸역 시간은 흘러갔다.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서비스도 있지만

그에 반해 새로운 고객을 모집하는 것은 여전히 어려운 일이었다.

특히 시간을 잡아먹는건, 뉴스레터와 SNS계정 운영 관리.

1주일 중 1~2일 정도는 고정적으로 시간을 허비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마케팅에 대한 연구를 했다.

패턴이 보였다. 프로그램 개발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하다보니,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결국 웹 서비스로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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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reads.com/@marcrush.ai/post/DNDx3rBScN-?xmt=AQF0Fp2VsQhreBBEsoKE40bHt9V4uO3_6WFcB61ROoFS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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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똑지입니다.

현재 마크러쉬(marcrush) 8월 한 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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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같은 고민으로 힘들었던 대표님들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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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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