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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ED

결국엔 진심. 너가 나를 위하는가, 아님 너를 위해 나를 위하는가는 언젠가 드러나기 마련.

어쨌거나 저쨌거나 나를 위하는 건 마찬가지지만 나를 끝내 움직이는 건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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