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이야기 (완결)
회사 다니다 보면
의외로 불편한 말을 해야 하는
상황들이 자주 생깁니다.
그 순간에 나를
가장 최우선으로 두는 것.
괴롭고 힘겹더라도,
그렇게 하는 '한 번'이
앞으로의 소중한 내 인생을
지키는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내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진짜 나의 삶을 되찾는' 그림 에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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