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또 같이, 3代가 함께 하는 행복한 전원주택

경상남도 산청군

by 공간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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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값주택 공간제작소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공간제작소 완공사례는 따로 또 같이, 3代가 함께 사는 A동, B동이 나뉜 전원주택입니다. 핵가족, 1인 가족이 보편화되면서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 사는 집은 점점 보기가 힘들어졌는데요, 이번 주택은 3대가 함께 사는 주택으로 가족의 따뜻함이 세 배가 되는 주택입니다.


건축정보

대지위치 경상남도 산청군

건축공법 경량목구조 / 모듈러

건축규모 지상 2층

총 (A동) 55.24㎡(17py)

1층 29.70㎡(9pt)

2층 29.70㎡(9py)

총 (B동) 123.94㎡(38PY)

1층 61.97㎡(19PY)

2층 61.97㎡(19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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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제작소

하나의 마당에 사이좋게 자리 잡은 두 채는 두 세대가 함께 마당에 자리 잡은 형태의 전원주택입니다. 함께 생활하니 가족 간의 사이도 더욱 돈독해지고 즐거움이 배가 되는 특별한 사연을 담은 전원주택입니다. 3대가 함께 살고 있어 요즘같이 1인 가구와는 정반대로 북적북적한 따뜻함이 담긴 주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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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제작소

경상남도 산청군에 위치한 전원주택은 노부부의 공간과 아들 부부의 공간을 독립적으로 분리시킨 주택입니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공간을 갖도록 배려하면서 언제든 넓은 마당에 모여 3대가 웃고 떠들 수 있는 공간을 구현했습니다. 함께 사는 즐거움과 '따로'와 '같이'가 조화롭게 균형을 이룬 전원주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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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제작소

노부부가 오붓하게 지내는 공간이기 때문에 실을 다양하게 두기보다는 거실, 주방, 방 꼭 필요한 공간들로만 알차게 구성되었습니다. 공간의 효율을 극대화했기 때문에 불필요한 공간을 남기지 않게끔 짜임새 있게 설계, 시공하였습니다. 주방은 각 세대가 모여 즐거움을 주는 공간으로 일자형 주방으로 시공되었으며, 북적거릴 모습을 생각하여 인테리어는 심플하게 시공하였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전원주택은 어떠셨나요? 가족의 따뜻한 온기를 느끼고 싶다면 머무를수록 좋은 집 공간제작소에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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