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다 그냥 축복하고 중보 하라
자기 사상에 깊이 빠진 사람들을
우리가 일일이 구해줄 필요는 없다.
생각날 때마다 묵묵히 중보해 주면 그걸로 충분하다.
그다음은 하나님께 맡기면 된다.
하나님이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