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된 지 열흘이 되었다.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조금씩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글은 여전히 마지막에 AI의 도움을 받고 있지만
그럼에도 나는 AI를 통해 배우며 계속 노력할 것이다.
하다 보면 감이 생기고,
결국 길이 열릴 것이라 믿으면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