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21 10:53l최종 업데이트 20.10.21 10:55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85839
단순하게, 하지만 절실하게
우리가 마주치는 것은 어쩌면 모두가 친한 관계에 있고, 태어나고, 자라고...
자기 자신으로 교육되어 가는 것이 아닐까요?
시인 릴케가 묻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