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제

어쩌나

by 단발머리 반가르마

오늘의 주제가
주제 파악인 줄은
모르고 참가해 버렸네요.

미리 알려주셨더라면
준비라도 했을 텐데

줄곧
듣기만 했네요.

죄송해서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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