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에서 강사를 거쳐, AI 자동화 설계를 다시시작

by 노마드 인사이트

1️⃣ 시작 이유


개발자로 15년을 일했고, 그 이후에는 파이썬 문법과 인공지능,

빅데이터 개념 등을 강의해왔습니다.

다시 개발자로 돌아가야 할지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방식으로 경쟁하는 길은 선택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2️⃣ 방향 전환


코드를 잘 짜는 사람이 되기에는 시장의 경쟁이 너무 치열했고,

가야 할 길도 멀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업무를 자동화하는 설계자가 되기로 했습니다.

AI 도구를 활용해 반복 업무를 구조화하는 방향입니다.



3️⃣ 첫 프로젝트


첫 프로젝트는

‘주간 업무보고 자동화’입니다.


엑셀 입력 → GPT 문장 생성 구조로

보고서를 30분에서 7분으로 줄이는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완벽한 제품이 아니라

작은 자동화 사례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4️⃣ 앞으로의 계획


앞으로 몇 년 동안

작은 자동화 사례를 계속 쌓아볼 생각입니다.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보다

과정을 기록하겠습니다.

작가의 이전글? “딥러닝 필터는 결국 정사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