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을 봤다
#Shorts
by
평범한 직장인
Oct 1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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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일본 만화를 많이 보다 보니
오징어 게임 같은 장르를 많이 봐왔는데
큰 차이는
많은 평론가들이 한국 영화의 극혐 요소로 꼽는
신파였다.
평론가들이 신파를
왜 그렇게 싫어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일본 만화에서 캐릭터의 개연성 없는 행동에
몰입하기가 힘들었던걸 생각하면
잘 짜여진 신파로
캐릭터에 더욱 몰입할 수 있게 만든 것은
성공의 큰
요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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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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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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