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을 봤다

#Shorts

by 평범한 직장인

어렸을 때부터 일본 만화를 많이 보다 보니

오징어 게임 같은 장르를 많이 봐왔는데

큰 차이는

많은 평론가들이 한국 영화의 극혐 요소로 꼽는

신파였다.


평론가들이 신파를

왜 그렇게 싫어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일본 만화에서 캐릭터의 개연성 없는 행동에

몰입하기가 힘들었던걸 생각하면

잘 짜여진 신파로

캐릭터에 더욱 몰입할 수 있게 만든 것은

성공의 큰 요인으로 보인다.


#shorts, #오징어게임, #목소리는수양대군, #K-신파, #술렁술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