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569장
목자가 양을 돌보는 것 같이 우리를 푸른 풀밭에서 먹여 주시고, 안전한 곳에서 편히 쉬게 해주시기를 주님께 간구하는 노래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보혈로 사셨으니 우리는 모두 주님의 것이고, 또한 주님은 선한 목자로서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린다는 요한복음 10장 11절, 15절 말씀이 이 찬송의 내용입니다.
뿐만 아니라 주님의 품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도 주님이 인도해 주시기를 간구하는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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