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감출 수 없는 리라토끼
꽃피~ 는 동백섬에~ 봄이 왔~~
설 전날 명절음식 일찍 끝내고 ( 여기서 끝내고는 먹어치움을 뜻합니다. ..)
오랜만에 엄마모시고 가족들과 동백꽃보러 동백섬에갔어요.
흐드러진 동백꽃을 상상하며 ~
갔건만 .... 다 시들고 .. 한송이 발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