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를 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팀과 작업하고 있었다.
이 분야에서는 선구적인 업적을 쌓은 팀과 함께여서 몹시 설레었다.
지금까지 해 온 프로젝트들을 하나하나 사랑하는 이 팀이지만,
자신들의 과거와 현재를 뛰어넘고 싶어 한다는 느낌이 전해졌다.
이 분들이 가슴에만 품고 있는 무엇인가가 튀어나오도록 불쏘시개가 되고 싶었다.
Brain이 엄청 작동하는 엔진 소리가 들리는 듯했다.
문득문득 딱 한 걸음만 더!가 느껴질 때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팀원 중 한 분이 외쳤다!
“대영쌤, 코칭 걸고 있죠, 지금!”
하하하! 빙고!
우리가 치열하게 서로에게 도전을 던지면서 하는 이 프로젝트가 많은 사람들에게 변신의 선물로 전해지길 온 마음 Heart을 담아 작업한다.
조직의 잠재력을 훌쩍 뛰어넘는 순간,
코칭이라는 툴을 사용하면 좋을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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