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적으로 휘둘리기 쉬운 어려운 대화를 할 때, 꼭 기억해야 하는 것이 있어요.
바로 그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나의 감정도 찬찬히 살펴보면서 받아들이고, 상대방의 감정도 내 기준으로 해석하지 않고, 상대를 "위해서 바로 잡아 주려는 시도"를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린이 청소년들과 거대한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표현하는 것을 어려워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그림이나, 잡지"등 다른 매체들을 사용하면서 감정을 표현하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또는, 어른들과 이런 대화를 하는 것을 힘들어한다면, 또래 어린이나 청소년들 사이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도록 하는 것도 마음의 부담을 덜어 줄 수 있어서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런 대화를 하다 보면, 어느 쪽도 말을 선뜻 건네지 못하는 "침묵"하는 상황이 올 수 있어요. 괜찮습니다. 잠시 그 침묵을 유지하다 보면, 비로소 나누어야 하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습니다.
어린이 청소년들이 마음속 이야기를 불편하지만, 그래도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나요?
EQ 에듀케이터 워크숍에서 배워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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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https://www.6seconds.org/2018/02/17/talking-kids-tragic-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