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엄마로 기억되고 싶나요?

무서운-엄마-나의-본모습-_-내-브랜딩_복사본-001.png


따스함을 느끼게 해 주는 이미지에

심쿵하게 하는 한 줄 표현이어요.


"내 옆에 있었던 엄마."


가장 듣기 힘든 말일듯 해요.



이미지 밑에 "라이크" 횟수가

후덜덜~~~


공유 횟수가 오마이갓!



한 장의 이미지가 일으키는

공감력에 놀랍니다.


* Top 사진: Unsplashcarolyn christ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