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문화 속에서 소확행 찾기 357



가까이 지내는

사람들이 저는 소수예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보다


깊은 소통을 함께

하는 것이 더


소중하기 때문이에요.




*Top 사진: Unsplash의 Ayla Le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