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百字)일기

2025년 12월 7일

by 글쓰는 몽상가 LEE

벌써 백자일기가 7권이 되었다. 매일 글쓰는 습관을 들이고, 나의 하루를 소소히 담아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감사하게도 독자님들이 공감을 많이 해주셔서 계속 쓰게 되는 것 같다. 꾸준히 기록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하루하루가 조금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 앞으로도 계속 내 하루를 천천히, 솔직하게 담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