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회사 동생이 다음 달에 다른 회사로 이직 한다고 한다.
지금 회사보단 급여는 적지만
워라벨이 지켜져서 일찍 퇴근한다고 좋아한다.
퇴근해서 살사 댄스를 배우겠다며 웃는 동생을 보면서
내 마음이 설렌다.
아 ~~ 이직 하고 싶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