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타령 결혼 타령

by 나무
화면 캡처 2021-03-14 171109.png


회사도 불안하고 인생이 위태로우니, 계속 공부를 하고 있다.


상무님의 결혼하라는 조언에 공부가 하고 싶다고 했더니,

내 나이를 들먹이면서, 아직 철이 덜 들었다고 안타까워하신다.


그래도 나는 공부할 때가 마음이 가장 편하다.


언제쯤 구조조정, 희망퇴직, 회사 매각, 회사분할에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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