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컴퓨터 기능이 좋지 않아서 기안 승인받을 때
프린터를 해서 서류를 들고 결재권자를 찾아 뛰어다녔다고 한다.
예전 사업 초기 때는 업무가 정해지지 않아서 이것저것 잡다하게 하느라 힘들었다고 한다.
본인이 밤을 새우고 주말에도 근무하며 프로젝트를 성공시켰다고 한다.
고생하신 건 알겠는데,
술집에서 하소연을 6시간 듣고 있는 나는 편안하기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