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과 1사이

봄 입니다.

0과 1사이

by 걸음거름

주는 사람은 알지만

받는 사람은 모르는 것.


주는 사람이 알려주면

받는 사람은 머쓱해지는 것.


받는 사람이 먼저 알게 되면

주는 사람도 따뜻함을 느끼는 것.















'배려'입니다.




우리는 누군가의 배려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배려를 발견하는 여러분의 삶이 되시길



꿀벌의 배려로 우리는 봄을 맞았습니다. "꿀벌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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