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자고 일어나니 인스타 계정이 무결성 문제로 비활성화 당했다.
부계를 두지도 않는 나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신분증과 셀카를 제출했고 영구 비활성화 당했다.
그렇게 한 3개월이 지나고 케이스 문의라도 해보자는 마음에 새로 만든 계정에 블루뱃지를 달고 문의했다.
'ㅇㅇ'계정을 사용하던 중 무결성을 이유로 비활성화 당했습니다.
부계정 조차 운용한 적이 없는 탓에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아래는 대기업이 개인에게 과거 따돌림 트라우마가 떠오르게 해도 되는가? 사회로 격리 된 좌절감을 겪는 중이라는 등 감성팔이 한가득)
놀랍게도 다음날 본계의 정지가 풀렸다.
그 즉시 사용하던 부계를 비활성화하고 (블뱃 환불 됨) 본계에 블뱃을 박았다.
그 이후로 정지는 안 먹는 중
진작에 할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