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뭐 하나라도] 말 한마디

2023.8.18.(금)

by 김지훈

우리는 서로의 말 한마디에 울다가도 웃고, 웃다가도 운다.


그러니 우리 서로에게 향하는 말 한마디를 최대한 조심히, 따뜻하게 건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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