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설의 긍정성

by 안형진

깨달음은 후회 뒤에 오고
일어섬은 넘어짐 뒤에 온다.

결핍은 채움의 필요성을 알게 하고
넘침은 비움의 필요성을 알게 한다.

반하는 것들이 역설적이게도
서로를 성장시키고 서로를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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