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의 해부학'을 처음부터 검토해 보니 너무 엉망으로 번역되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어떻게 고쳐보려고 했는데 그게 더 힘들 것 같아서 에라 그냥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제가 스스로 번역해보려고 했던 욕심을 깨끗이 버리고 AI의 도움을 많이 받겠습니다. 그렇게 속도를 올려서 올해 안에 번역을 마치는 것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기존의 '우울의 해부학'은 삭제합니다. 그동안 읽어주셨던 분들께 죄송합니다. 최대한 바로바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