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대해 떠오르는 짧은 톡
이별했다고해서 자신을 탓하지 말자내가 사랑했었다는거사랑하고 있었다는거그것이 중요하다
2013년 12월 24일 메모장에
써 있는 일기다.
5년이 지난 지금도 나는 내 자신을 탓하고 있다.
어떤 사람이 자신은 이별하자마자 상대방과 찍은 모든 사진을 삭제한다고 한다.
그럴거면고 왜 찍었나.
사랑하던 순간 만큼은 소중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