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와 열정의 비전메이커 김문훈 목사 초청집회

2월 5일~7일 저녁 7시 30분 예심교회

by 박정관 편집장
김문훈 목사 초청 신바람집회(예심교회).jpg


부산 포도원 교회(예장 고신)를 담임하는 김문훈 목사는 은혜와 열정의 비전메이커로서 현재 그는 지구촌을 돌며 불확실성의 시대, 우울한 현대인과 성도들에게 생기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로 정평이 나있다. 시대의 우울을 거절하고, 부조리한 일상을 믿음으로 걷어차라고 역설하며 생기 넘치는 희망의 메시지를 선포하는 그는 출석교인 일만 명에 이르는 성도들의 담임 목회자이다.

또한 부흥사로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그의 메시지를 사모하는 사람들은 죽음의 자리에서 귀환한 자만이 전할 수 있는 그의 설교에서 하늘의 위로를 받는다.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자로 잰 듯 이 시대의 정확한 실생활적 용어로 풀어내는 탁월함에서는 자타공인 따를 자가 없으며, 그 자신 스스로 산전수전 파란만장한 인생의 굴곡을 경험한 자로서 역전승의 인생에 승부수를 걸라고 주문한다.

전능자의 위로의 손수건만이 인생의 눈물과 땀을 닦을 수 있다는 메시지에 사람들은 고단한 삶에 희망의 무지개를 다시 그리게 된다.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선포하는 그는 수많은 개척교회가 문을 닫는 현실에서 부흥과 은혜의 발전소로서 포도원 교회를 롤모델로 제공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인기 있는 부흥강사로 전국 방방곡곡을 심방하듯 순회전도자로서의 삶을 바쁘게 살아가면서도 어려웠을 때의 초심과 부흥의 조건을 잃지 않으려고 지독할 만큼 애쓰고 있다. 평범한 일상의 생활을 거부하고 주 앞에서 닳아 없어지길 원했던 믿음의 선진들처럼 오늘도 성경책 한 권과 함께 사명자의 길, 하늘의 부르심의 길을 걸으며 쓰임 받는 사람의 축복을 마음껏 누리고 있다.


기독문화선교회 대표회장 김문훈 목사의 신바람초청집회가 2월 5일에서 7일까지 매일 저녁 7시 30분부터 예심교회(김기남목사)에서 성대한 영적잔치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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