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를 따더라도 이 세상을 오염시키는 자동차를 사지는 않겠다, 산다면 꼭 친환경 자동차를 사겠다 오랫동안 다짐하고 실천해왔는데 최근 친환경차도 아닌 중고 화석연료차를 사기로 결심했다.
운전 실력을 키워 어머니가 원하실 때 대리 운전을 하고 싶어서, 여행이 가고 싶을 때 고양이 동생들을 누군가에 맡기지 않고 함께 가고 싶어서, 입양이나 병원을 가야 하는 동물들을 위한 이동봉사도 하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