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만 하세요, 제작은 Gemini가 모두 합니다.
오늘은 Google Workspace Gemini에서 활용할 수 있는 PPT/프레젠테이션 생성 방법을 모두 소개하는 웨비나를 진행합니다.
일시 : 3월 24일 화요일 오후 3시~4시
방법 : axcody.cloud 스트림 (주소는 추후 전달)
비용 : 무료
특징 : Gemini 유료계정 발급하여 실습(29,000원 Gemini Pro 기능 한달 이용)
신청 : https://forms.gle/qBBLXfKQpcwm7xTU6
개인적인 이야기를 조금 해보자면, 저는 작년 가을쯤 이미 'AI가 사람보다 프레젠테이션을 훨씬 더 잘 만든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한 땀 한 땀 만드는 작업에서 완전히 손을 뗐습니다. 마치 이세돌 9단이 AI의 등장을 기점으로 바둑을 은퇴하신 것처럼, 저 역시 '수작업 PPT 은퇴'를 선언하고 졸업해버렸네요! �
이제는 AI에게 맡기는 것이 시간도 절약하고 퀄리티도 높이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제가 실무에서 직접 사용하는 6가지 핵심 루트를 지금부터 아낌없이 공유해 드립니다.
또한, Google Gemini Pro 계정을 이용하여 실습하고 이 계정은 유료로 사용하는 29,000원 기능을 제공합니다. 웨비나 이후에도 한달동안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xcody.cloud 에서 오리엔테이션을 먼저 시청하세요 도메인 계정을 등록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강력한 방법입니다.
가. Gemini Canvas 활용: 제미나이의 캔버스 기능을 이용해 프레젠테이션의 전체적인 구조와 슬라이드별 핵심 내용을 시각적으로 기획하고 다듬을 수 있습니다. 관련영상
나. 스크립트 작성 후 외부 AI 활용: 제미나이에게 "ㅇㅇ주제로 프레젠테이션 스크립트와 슬라이드 구성안을 짜줘"라고 요청한 뒤, 완성된 텍스트를 전문 프레젠테이션 생성형 AI(Gamma 등)에 붙여넣어 디자인까지 한 번에 끝내는 방법입니다.
방대한 자료나 내 개인 문서를 기반으로 정확한 슬라이드를 만들 때 최고입니다.
가. 슬라이드 뼈대 만들기: 소스 문서를 업로드하고 "이 자료를 바탕으로 10장짜리 슬라이드 개요를 만들어줘"라고 요청하여 내용을 추출합니다. 관련영상
나. 1번의 '나' 방식과 연계: NotebookLM이 뽑아준 고품질의 스크립트와 요약본을 복사하여 다른 프레젠테이션 생성형 AI에 입력해 PPT를 완성합니다.
Google Workspace 사용자라면 슬라이드 앱 내에서 바로 AI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 텍스트 입력 후 '꾸미기': 슬라이드에 들어갈 텍스트만 대략 입력해 두고, AI 기능을 통해 디자인과 레이아웃을 추천받아 세련되게 꾸밉니다. 관련영상
나. 프롬프트로 직접 생성: "새로운 제품 출시 계획에 대한 슬라이드를 만들어줘"와 같이 프롬프트를 입력하여 초기 슬라이드 덱을 통째로 생성합니다. 관련영상
먼저 구글 문서에서 Gemini를 호출하여 전체적인 기획안이나 보고서 초안을 작성합니다.
작성된 텍스트를 바탕으로 "이 내용을 PPT로 만들 건데 슬라이드별로 나눠줘"라고 요청한 후, 그 결과물을 Gemini Canvas나 NotebookLM으로 가져가 최종 슬라이드 형태를 완성합니다.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기존 파일(PDF, 워드 등)을 선택하고, Gemini에게 "이 파일을 요약하고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형식으로 재구성해 줘"라고 요청합니다.
마찬가지로 추출된 내용을 Gemini Canvas나 NotebookLM을 통해 다듬어 슬라이드로 제작합니다. 기존 자료를 재활용할 때 가장 빠른 루트입니다.
정적인 슬라이드를 넘어 동적인 발표 자료가 필요하다면, 구글의 새로운 AI 영상 제작 툴인 Google Vids를 활용해 보세요. 프롬프트나 문서만으로도 프레젠테이션을 뛰어넘는 훌륭한 비디오 형식의 발표 자료를 뚝딱 만들어냅니다. 관련영상